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.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. -소크라테스 오늘의 영단어 - territorial waters : 영해제사라는 것은 너무 자주 할 일이 못된다. 정성을 다해 성의껏 해야 한다. 너무 자주 하게 되면 번잡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오히려 그 뜻을 잃게 된다. -예기 우리들의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에 의하면, 공복일 때야말로 바로 식사를 하지 않고 운동을 하고, 그 뒤에 식사를 한다…의 순서를 지키는 한 아침을 거르더라도 점심은 아주 소량으로 충분한 것이다.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불고 쓴 듯하다 , 집이 너무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이 휑하니 비었다는 말. 탄산음료에는 당분 외에 어떤 영양소나 섬유질이 없기 때문에 한번에 30~40g의 당분을 계속 먹는다는 것은 혈액에 당분을 쏟아붓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. 가끔씩은 상관없지만 자주 마시는 것은 과다한 칼로리 섭취입니다. -코다 미쓰오 박사 과식이 무엇보다도 나쁜 것은 노화(老化)를 촉진하기 때문이다. 영양과잉은 영양부족보다 못하면 못하지 더 나을 것이 없다. 노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낮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. -신준식 개인적으로 히딩크식 전략의 가장 큰 핵심은 그가 우리 선수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준 점이 아닐까 싶다. 선후배의 위계질서나 상명하복의 엄격한 구조를 허물어 선수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한 점일 것이다. 경기를 보고 있으면 선수들의 자율성, 순발력, 상상력 등이 유난히 두드러져 보여, 아예 선수들의 어깨에 얹혀 있던 모종의 억눌림, 조급증 등은 말끔히 사라졌다. 이제 우리는 한(恨)의 축구에서 벗어난 게 틀림없다. 무엇보다도 한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놓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, 그렇게 되면 우리의 가능성과 희망의 총량이 얼마나 커질까. -김형경(소설가) 오늘의 영단어 - fidget : 안절부절못하다, 불안해하다노동은 생명이요, 사상이요, 광명이다. -위고